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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현준&가원(92)

  • 3/27

    2학년 다은이. 양갈래로 땋은 머리.. 이 때만 할 수 있다.

    2019.03.28
  • 3/21

    어제 하루 건너 뛰고 둘쨋날. 글자 많은 책에서 만화책으로 바꿔 보기.

    2019.03.21
  • 3/19

    엄마 수업(발레)하는데 심심하니 자꾸 왔다갔다해서 방해된다고 학원 갈 시간 비는 동안 보고싶은 책 사서 서점에서 책 보고 있으면 안되겠냐는 엄마 부탁. 다행히 누가 버린 주워다놓은 책이 많아 그 책 순서대로 다 읽기로 약속 받고 책 보러온 첫 날. 며칠이나 갈 지.ㅋ

    2019.03.21
  • 2/8

    다은,현준 옆발레학원 남매,총기가 넘친다. 요즘 아이들은 다들 얼마나 똘똘한지..

    2019.03.21
  • 1/16

    엄마는 발레수업하고 아빠는 아직 퇴근전이라 심심한 다은 현준 남매. 새앙쥐 풀방구리 드나들 듯 해서 붙잡아놓을 겸 책 읽어주는데.. 제법 진지하게 듣다 아빠가 오니 태도 돌변. ㅋ

    2019.01.17
  • 8/8

    재간둥이..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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