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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수 없는입과 턱 사이 주름...ㅠㅠ왼쪽 입가 흉터까지...ㅠㅠ
2026.02.10 -
12/28
새 옷 입은 기념으로..벌써 한달 반(2025/12/28) 전 사진이다.
2026.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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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곡.22년 3월 산불 이후, 길 없던 곳에 임도를 내면서 태초이래 흙속에 묻혀있던 바위가 드러났다.인간이 발명한 기계에 깨지고 부서진 오묘한 무늬의 거대한 바위.천지를 울리는 굉음에 떨어져나갔을 바윗살.수천만년 웅크리고 있다 태양 아래 속살이 드러나는 환희의 순간이었을까.생살이 찢겨나가는 고통이었을까.
2026.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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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구수곡 즐거운 산행.내 키, 난쟁이 똥자루.산에 간다고 신문배달할 때 입던 겨울츄리닝 바지 입고 갔더니 키가 더 작다 ㅠㅠ 구수곡.. 22년 3월 산불후 길 없던 산에 임도를 냈다.타다 만 시커멓게 그을은 소나무 산불 잔해는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다.
2026.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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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던 이 빼고 룰루랄라.
2026.0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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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입춘.잇몸 부실로 오늘 윗니 양쪽 어금니 2개 아랫송곳니 한개 뺀다.ㅠㅠ진작 갔어야는데 미루고 참다 한계가 와서 월요일에야 갔다.왜 이제 왔냐고..ㅠㅠ지금도 안 늦었다고...빼고 아물고 임플란트까지 얼마나 긴 시일이 걸릴지...이쁘게 웃는 모습 사진은 어제 찍은 사진으로 끝이다.ㅠㅠ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