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다논 보릿자루

꼬다논 보릿자루

  • 분류 전체보기 (7230)
    • 하루하루 (2752)
    • 사람들 (513)
    • 관심사 (351)
    • 나는 (830)
    • [펌]그림의 떡 (337)
    • 울진 (89)
    • 정치 (847)
    • 사람 사는 세상 (465)
    • 가족 (132)
    • 加恩 (77)
    • 친구들 (21)
    • 민주&이든 (202)
    • 린이&온이 (100)
    • 재윤&하윤 (84)
    • 예담&효준 (50)
    • 지명&종민 (73)
    • 다은&현준&가원 (92)
    • 아고라 (37)
    • 시민엉아 (70)
  • 홈
  • 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꼬다논 보릿자루

컨텐츠 검색

태그

노무현 #보고싶다청문회 대운하 울진 불영계곡 g54bn5rbn #고맙습니다 #조국힘내세요 #김훈 #연필로 쓰기 #한국기자질문수준 #한국언론사망 #조국구속기각 검찰개혁공수처설치 #법대로임명 #정치검찰언론플레이 학전 김민기 #정치검찰아웃#한국언론사망 #법대로조국임명 #한국언론사망 #가짜뉴스아웃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분류 전체보기(7230)

  • 2/10

    숨길 수 없는입과 턱 사이 주름...ㅠㅠ왼쪽 입가 흉터까지...ㅠㅠ

    2026.02.10
  • 12/28

    새 옷 입은 기념으로..벌써 한달 반(2025/12/28) 전 사진이다.

    2026.02.08
  • 2/8

    구수곡.22년 3월 산불 이후, 길 없던 곳에 임도를 내면서 태초이래 흙속에 묻혀있던 바위가 드러났다.인간이 발명한 기계에 깨지고 부서진 오묘한 무늬의 거대한 바위.천지를 울리는 굉음에 떨어져나갔을 바윗살.수천만년 웅크리고 있다 태양 아래 속살이 드러나는 환희의 순간이었을까.생살이 찢겨나가는 고통이었을까.

    2026.02.08
  • 2/8

    겨울, 구수곡 즐거운 산행.내 키, 난쟁이 똥자루.산에 간다고 신문배달할 때 입던 겨울츄리닝 바지 입고 갔더니 키가 더 작다 ㅠㅠ 구수곡.. 22년 3월 산불후 길 없던 산에 임도를 냈다.타다 만 시커멓게 그을은 소나무 산불 잔해는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다.

    2026.02.08
  • 2/6

    앓던 이 빼고 룰루랄라.

    2026.02.06
  • 2/4

    오늘은 입춘.잇몸 부실로 오늘 윗니 양쪽 어금니 2개 아랫송곳니 한개 뺀다.ㅠㅠ진작 갔어야는데 미루고 참다 한계가 와서 월요일에야 갔다.왜 이제 왔냐고..ㅠㅠ지금도 안 늦었다고...빼고 아물고 임플란트까지 얼마나 긴 시일이 걸릴지...이쁘게 웃는 모습 사진은 어제 찍은 사진으로 끝이다.ㅠㅠ

    2026.02.06
이전
1 2 3 4 ··· 1205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