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이든(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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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혈기방장 열 여섯살 장정(?)들.이든, 효준, 민재.중간고사 끝나고 신났다.
2026.07.03 -
6/16
중3 이든, 효준 청년이다 ㅠㅠ
2026.06.28 -
11/27
카페에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중인 민주.혼자서 카페 꾸려가느라 고생이 많다.물 일을 해서 오른손이 습진에 걸려 엉망이다.ㅠㅠ
2025.12.06 -
11/12
퇴근길에 만난 민기(고1)이든(중2).민기 키가 많이 컸다.(170)잘 크던 이든이 키가 멈춤이다. 175까지만 크면 좋으련만..
2025.11.16 -
7/2
사흘째 폭염이 계속 되고 있다. 무려 36도.ㅠㅠ 중학교는 중간고사기간. 내일이 마지막 날.친구들과 서점에서 만나 도서관에 공부하러 가기로 했다고 모처럼 이든이 와서 이런 얘기 저런얘기 나눴다.실용음악과(피아노 전공) 갈려고 고등학교는 경쟁률 높은 예고가 아닌 일반고로 가기로 했고,버스 타고 다니기 불편하지만 목표를 위해서 밴드부가 잘 되고 있는 죽변고로 갈 에정이라고.영어학원, 피아노학원(토요일-강릉까지) 두 군데 다니고 학교성적은 반에서 중간쯤이란다. 가까운데 있는 독서실은 돈 내야해서 무료인 공공도서관에 간다고 이 땡볕에 갔다. ㅠㅠ
2025.07.02 -
3/6
벌써 중2.효준, 이든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