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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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182, 반대 77...사상 첫 여성총리 탄생 한명숙 임명동의안 가결 머니투데이(MoneyToday) ▲ 한명숙 총리 지명자가 18일 오전 국회 총리인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오마이뉴스 이종호[서명훈 기자] 한명숙 국무총리 지명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
2006.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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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선택은 읍참마속이 아니다 - 정말 코메디가 따로 없다. 이것들이 국민을 졸로 보나. 단재몽양 泣斬馬謖 (읍참마속), 촉의 제갈 량이 가정 전투에서 그와 친숙하던 장수 마속의 실수를 두고 사적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기강 확립을 위해 울면서 마속의 목을 베었다는 고사다. 사적 감정은 버..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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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기다림, 다름, 고통과 섬김, 용서 - 용서하지 못하고, 화해하지 못하면 분노의 노예가 되고 만다 관찰자왈 현안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 다이나믹하고, 재미있기는 하지만 그 재미에 빠져들다 보니 현실적으로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더군요. 게다가 어느덧 전투를 즐기는 제 모습..
2006.0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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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의원 국회 대정부 질문
2006.04.10 -
[스크랩] 오늘 저녁 두부김치에 막걸리 한잔 어떠세요?
청와대에 쌀막걸리가 유행입니다. 유행의 진원지는 노무현 대통령! 요즘 손님 맞는 자리마다 막걸리를 내놓고 맛을 칭찬합니다. 지난 31일 3부요인과 헌법기관장 초청 만찬에, 4월 1일에는 경제5단체장 오찬 때도 내놓았습니다. 4일 하인스 워드와 어머니를 초청하여 격려하는 자리에서도 막걸리로 건..
2006.0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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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거리는 갯바람에 큰애기 애간장 다 녹는다 - 더디간다해도 승리의 신심을 잃지 말자!!! 단재몽양 저기 저 만큼 아슴하니 아직 이 땅의 봄맞이가 미적거리고만 있다. 민주주의라는 봄총각, 단장한 수려한 모양새가 아직 거기 그렇게 너울거리고만 있다. 그러니 살풋하니 초례청에 남빛으로 선 큰 애..
200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