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낀 연호정(7/8)
2006. 7. 8. 09:37ㆍ하루하루
연못가로 연잎이 많이 살아났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 덕분이겠다.
올여름은 연꽃을 기대해도 될까?
쉬는 토요일이라 없을 줄 알았던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입구에서 사진만 찍고 왔다.
난 혼자가 좋다. ㅠ.ㅠ
곧 있으면 들리지 않을 뻐꾸기소리가 저 너머 숲에서 희미하게 들렸다.
2006. 7. 8. 09:37ㆍ하루하루
연못가로 연잎이 많이 살아났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 덕분이겠다.
올여름은 연꽃을 기대해도 될까?
쉬는 토요일이라 없을 줄 알았던 사람들이 너무 많아 입구에서 사진만 찍고 왔다.
난 혼자가 좋다. ㅠ.ㅠ
곧 있으면 들리지 않을 뻐꾸기소리가 저 너머 숲에서 희미하게 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