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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8. 16:08나는

 

 

겨울, 구수곡 즐거운 산행.

내 키, 난쟁이 똥자루.

산에 간다고 신문배달할 때 입던 겨울츄리닝 바지 입고 갔더니 키가 더 작다 ㅠㅠ

 

구수곡.. 22년 3월 산불후 길 없던 산에 임도를 냈다.

타다 만 시커멓게 그을은 소나무 산불 잔해는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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